Chapter 2 by sowill

작은 목소리로 불렀다. 들리는지 확인할 수가 없어서 부르지 않으려고 했지만...쩝
2012년이 오기전에 했어야했으나 이제야 시작하는 내 작은 '시작'에게 소담한 인사를 건낸다!
Hi, 마이 챕터 투!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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